도착 + 난바 / 도톤보리
- 출발
- 오사카 도착
- ICOCA 발급 후 난바 / 신사이바시 이동
- 호텔 짐 맡기기 또는 체크인
- 도톤보리 글리코 사인, 다코야키, 오코노미야키
- 컨디션 좋으면 아케이드 쇼핑
- 도톤보리 이마이 우동 또는 Sushi Hiro
- LiLo Coffee Roasters, 현금만
- Zundouya 라멘
11:20 도착이라 오후부터 움직일 수 있지만, 첫날은 숙소 도보권 안에서 가볍게.
3박 4일 동안 도톤보리의 밤, 우메다 전망대, 쓰루하시 야끼니꾸, 그리고 교토 당일치기를 한 번에 보는 여행 계획 보드.
일정은 아직 일반안. 대화하면서 숙소, 항공편, 식사 후보가 정해지면 이 보드에 계속 덮어쓴다.
11:20 도착이라 오후부터 움직일 수 있지만, 첫날은 숙소 도보권 안에서 가볍게.
이날이 가장 알찬 날. 북쪽 야경 후 동쪽으로 내려가 저녁.
일요일 교토라 후시미 이나리는 더 일찍 갈수록 좋음.
18:15 출발이라 Day 4는 남부 오사카를 점심 전후로 마무리하고 공항으로 이동.
먹고 싶은 것들을 일정에 박아둔 상태. 후보는 유지하고, 나중에 예약 가능성과 예산으로 좁히면 된다.
Sushi Hiro / Sushi Namba-Naka
Hakuundai / Sora, 쓰루하시
Kyoto Wamen Yukichi / Zundouya
Tonkatsu arata, 쿠로몬 근처
도톤보리 이마이, 기츠네 우동
LiLo Coffee, Mel Coffee 후보
큰 동선만 보이게 정리. 교토는 아침 선점, 오사카는 난바 기준으로 북쪽과 동쪽을 나눠 움직인다.
10/2 11:20 도착 후 공항에서 발급. 지하철과 JR을 모두 처리.
후시미 이나리부터 시작. JR 나라선 이나리역.
오사카순환선 직통 약 15분.
이번 금-월 일정은 주요 후보 휴무와 충돌 없음.
다음 수정 포인트. 하나씩 확정되는 대로 페이지에 반영하면 계획이 점점 실제 여행표가 된다.
난바 또는 신사이바시 중 실제 예약 위치 확정
왕복 시간은 반영 완료. 공항과 터미널 정보 확인 필요
아침 포함 각 끼니 최종 확정
초밥 오마카세, 카이세키 등 예산대별 조정