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착 + 난바 적응 + 도톤보리 밤
"첫날은 욕심내지 마. 비행기 타고 온 날엔 난바 주변에서 걷고 먹고, 밤 공기만 잘 잡아도 성공이야."
- 한국 출발공항 이동 전 여권, eSIM, 교통카드 충전 수단 확인.
- 간사이공항 도착입국 후 ICOCA 발급. 짐이 많으면 라피트/난카이선 기준으로 난바 이동.
- 난바 이동숙소 위치가 난바/신사이바시 어느 쪽인지에 따라 역 출구를 미리 고정.
- 짐 맡기기 / 체크인체력이 남으면 주변 편의점, 드럭스토어, 아케이드만 가볍게.
- 신사이바시 아케이드비 오는 날에도 편한 워밍업 코스. 쇼핑은 이날 무리하지 않기.
- 도톤보리해 질 무렵부터 글리코 사인, 운하, 간식. 사진은 다리 위가 제일 쉽다.
- 저녁 후보오코노미야키, 우동, 초밥 중 대기 짧은 곳으로 선택. 후보 지도는 백업으로만 사용.
- 호젠지 / 골목 산책조용한 골목으로 분위기 전환. 숙소까지 걸어서 돌아갈 수 있으면 베스트.
- 카페는 컨디션 좋을 때만LiLo Coffee Roasters는 이 시간대에 여유 있으면 들르고, 피곤하면 바로 스킵.
- 숙소 복귀첫날은 여기서 닫는 게 맞다. 다음날 오사카성이 있어서 수면 우선.
KIX → Namba → Shinsaibashi → Dotonbori → Namba rest
도톤보리 이마이 우동, Sushi Hiro, 수키야넨, 호젠지 산페이
비 오면 신사이바시 아케이드와 난바 지하상가 위주로 압축.